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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청밴드에서 일렉기타와 노래를 했었던 김영준 이라고 합니다. 기억하실려나...
평화콘서트때 간사님의 노래 정말 잘 들었습니다. 지난번 청어람에서 처음 듣고 참 좋았었는데, 다시 들으니 더 좋더라구요. 중간에 목소리가 작아졌었는데, 역시 울먹이셨던거군요.
간사님 글을 보니 전 더 부끄럽습니다. 삶은 말할것도 없고, 이번 콘서트도 거의 준비 못한 상태에서 했거든요.
아무튼 소수지만 간사님 같이 하나님 나라를 노래하는 분들이 있어 참 감사하고 좋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노래하는 길에 서 있다면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겠지요? 기대가 됩니다.
참, 혹시 악보들을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릴게요!
a_major@hanmail.net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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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히 선배님이 참여하신 '내사랑 한동' 이라는 문건을 읽고 감히 인터넷을 뒤져 선배님을 찾아왔습니다.
사실 아직 한동대는 건재 한것 같지만, 지난 3달동안 제가 한동대다니면서 느낀 회의감이
정확히 그 시절에도 글로써 표현되있던거 같아 놀랐습니다.
여러 부수적인 것들은 수정되어오고 고쳐졋지만
아직 근본적인 부분은 그 글에서 지적한 부분과 그리 다를 바가 없어서,,
공감하고 공감했습니다.
너무 고민 많은데,,,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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