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귀 노래/2008-2012'에 해당되는 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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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08 외로움이 밀려올 때마다
  3. 2008/08/18 그분의 부르심을 따르리 (18)
  4. 2008/06/02 노래하는 이빨, 거침돌 삼형제 (9)
나의 예배를 받으소서 by 이대귀 2012년 1월


오 주님 당신은 내 삶 구석구석까지
감찰하시며 나를 응원하시는 분

내 길을 밝혀서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며 나를 격려하시는 분

크고 작은 갈등을 겪곤하지만
항상 결국 당신을 선택합니다

나의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오직 아름다운 당신 뿐입니다
나의 예배를 받으소서 홀로 영광을 받으소서
주여 나의 주여

epilogue
오랫만에 예배곡을 썼다. 이른아침 사무실에 나갔다가 불현듯 피아노 앞으로 자리를 옮겨 한시간동안 작업해서 완성한 곡이다. 고등학교 시절 피아노에 앉아 몇시간이고 찬양을 부르며 고백했던 기억이 겹쳐지면서... 홀로 예배하는 이 상황 가운데 빚어진 곡. 어찌보면 그저 그런 가사같지만... 마음이 퍽퍽한 요즘의 나에게는 단비와도 같구나. 언제나 그릇된 길로 그릇된 생각으로 치우치는 나이지만 그의 영원한 길로 가도록 길을 밝히고 인도하며 격려하는 분.... 그분만이 유일한 고백의 대상이라는 것은 내 삶을 비추어볼때 100% 거짓말이다. 이 고백을 위해 노력한다는 말조차 어찌보면 새빨간 거짓말일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고백하는 것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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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요섭

    몇번 듣고 내 삶을 돌아봅니다.

    죄인의 모습이 비춰집니다.

    하지만 어두운 죄가운데 빛이 되시는 그 작은 빛 십자가앞에 내 죄가 드러납니다....

    고백함이 마땅하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감사하네요...

    2012/01/17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외로움이 밀려올때마다 by 이대귀 2011년 11월

외로움이 밀려올 때마다 
깊은 절망이 나를 두르고

산다는 걸 생각해보죠 음.. 
답이 없는 것 같을 때가 많아요

이런 날 받아주나요 
이런 날 사랑하나요 돌아보나요

외로움이 밀려올 때마다 난 목놓아 불러요 
이 노랠 부르죠 당신을 부르죠
내 노래를 들으시는 이여 어서오세요 
지금 내게로 나 당신을 기다려요 


쓸쓸한 마음 찾아와
우울한 생각이 들면 노래부르죠

외로움이 밀려올 때마다 난 목놓아 불러요 
이 노랠 부르죠 당신을 부르죠
내 노래를 들으시는 이여 어서오세요 
지금 내게로 나 당신을 기다려요



epilogue 
이 노래는 고도의 절제가 필요하다. 예언자들의 '예배하는 이시간'보다더 더 절박하고 목마름이 베어야 하는 노래. 몸 컨디션이 좋아야하는데 고민이다. 시국이 이런 가운데에도 여전히 사랑에 절박하고 목마른 것은 어쩔 수 없다. 마음 깊이 시린 생각과 기억들... 진정한 사랑, 따뜻함에 대한 우리의 갈망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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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가운데 우리를 부르시고 by daegwi, 2008.8.4
(그분의 부르심을 따르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orus)

우리를 한몸으로 부르시고 한 성령을 우리에게 주사 한 소망 품게 하시며
오직 그리스도를 따르도록 더욱 힘주시네 꿈꾸게 하시네  우리 그분의 부르심을 따르리

(verse1)
어둠 가운데 우리를 부르시고
절망 가운데 영원한 소망주셔서
우리 그분의 영광 보게 하시고
우리 그분의 교회 되게 하신 주님

(bridge)
어떤 시련과 유혹과 핍박을 당할지라도
때로 분열과 다툼과 혼란에 처할지라도
만물을 붙드신 주께서
그분의 교회를 견고하게 세워가시리



epilogue
2008 나들목 전가족수련회 '한몸 한성령 한그리스도'의 주제가로 만든 곡.
에베소서 4장,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전서, 골로새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곡이다.
수련회 준비로 이렇게 저렇게 너무 바쁘고 맘이 힘들던 때.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홀로 만들고 불렀던 노래.
성령께서는 이상하시다. 정말 순식간에 이 노래를 나에게 주셨다.
혼자 부르는 것보다, 공동체가 함께 부를 때 이 노래는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수련회 때 이 곡을 부를 때, 나는 나들목이 그렇게 합심하며 찬양하는 것을
처음봤다고 할 정도로 우리의 찬양과 고백은 놀라웠다.
그것은 홀로 이 곡을 만들고 부를 때 혼자 가진 그 감격... 그러면서 상상했던 바로 그 장면이
내 눈앞에 연출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수련회 다음 날 돌아온 주일, 예배 때도 이 노래를 불렀는데
대강당에 가득 찬 그 사운드를 잊지 못할 것이다.
메시아 공동체에 대한 비전을 발견한 나들목,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에게 나를 통해 주신 곡.
이 곡은 내 개인의 노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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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형운

    눈물이 나네요...
    노래를 들으며 소망을 다시금 품습니다...

    이 곡을 새로 나올 엘범의 마지막 곡으로 넣었으면 합니다...
    아니면 보너스 트랙으로 처리해도 좋을듯...^^

    연속된 회의로 지치는 저녁에
    이 노래로 쉼을 얻고 갑니다...^^

    2008/08/18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 지친 이들에게 함께 주님을 향한 소망을 품을 수 있다니! 너무 기쁩니다. 앨범에 수록하는 건 심사숙고 해볼께요^^

      2008/08/19 07:59 [ ADDR : EDIT/ DEL ]
  2. 김홍석

    헉.. 저 이 노래 찾고 있었는데...
    바로 올려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잘 들을게요...^^

    2008/08/19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형운

    근데... 악보는 있나요...^^

    2008/08/19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 악보 올렸습니다. 중간에 셋잇단음표 3글자가 빠졌네요^^

      2008/08/21 14:16 [ ADDR : EDIT/ DEL ]
  4. 현효섭

    고난중에 위로와 평안을 얻고 갑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늘 그 길 가시는
    이대귀님의 삶을 축복합니다.

    2008/08/28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청년부지체인가요? 아직 가족등록은 안되신것 같던데요. 반갑습니다. 하나님께서 위로와 평안을 주시니 저도 감사합니다.

      2008/08/29 16:17 [ ADDR : EDIT/ DEL ]
  5. 김석훈

    안녕하세요. ^^

    저희 교회 청년부 또래모임에서 이 곡을 함께 불렀어요.
    올 해 남은 시간동안 또래모임에서 진실하고 서로에게 곁에 있어주는 모임을 꿈꾸는데,,
    제 능력없음만 드러나는 군요 에구구 ^^

    이 곡 Eb 잡기가 어려워요오~ ^^
    음반 녹음은 잘 되어가시는지요?

    2008/09/01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 작업은 잘되고 있습니다. Eb 어려우세요? 저도 잡기 어려워서 그냥 하이코드로 잡는답니다. 그 다음 Bb을 같은 포지션에서 잡기도 쉽구요.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어 참 좋네요. ^^

      2008/09/02 11:47 [ ADDR : EDIT/ DEL ]
  6. 김주희

    나들목 예배에서 처음 부르고, 마음이 뜨거워졌어요..
    옆에 언니와 손을 잡고.. 처음 부르지만...
    앨범 사서 자주 듣고 은혜 받겠습니다.

    2009/05/12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다음에 4부악보도 기회되면 올리겠습니다. 아쉽게도 이번 앨범에는 없지만 다음 음반에는 실을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2009/05/13 00:11 [ ADDR : EDIT/ DEL ]
  7. 악보 틀린 곳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워낙 밤중에 서둘러 그렸던 탓일겝니다. 중간에 한 마디에 4박자를 넘는것들이 보이네요. 언제 수정을 해야할지.. ^^ 아무튼... 이 곡을 아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2009/06/03 11:36 [ ADDR : EDIT/ DEL : REPLY ]
  8. 홍은선

    찬양을 들으며 온몸에 소름이 돋을정도로 성령님이 제 마음을 만지심을 느꼈습니다.
    대귀형제님의 찬양의 고백을 좋아하는 한 사람인데
    그냥 듣고만 가려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한자 남기고 갑니다 ^^

    이 찬양 저희 청년부에서 특송으로 부르고 싶네요!
    꼭 자리를 만들어서 우리공동체도 성령님께 이 고백을 올려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기회가 되면.. (순전히 저혼자의 생각이지만)
    이번 저희 청년부 모임에 초대해서 함께 형제님의 찬양을 나누고 싶기도 합니다. ^^

    감사합니다.

    2010/04/02 11:36 [ ADDR : EDIT/ DEL : REPLY ]
    • daegwi

      네. 이 곡... 주님께서 허락하신 곡입니다. 정말 저도 부를 때마다 깊은 곳에서 주님의 힘주심을 경험합니다. 공동체랑 부를 때 더욱 그러하지요. 이렇게 귀한 격려들으니 또한 힘이 더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10/04/07 08:57 [ ADDR : EDIT/ DEL ]
  9. ^_^

    원래 목소리 톤이 낮으신거 같진 않은데.. ㅎ 낮은 저음으로 들려서 부르실때 성대를 누르시고 ㅋㅋㅋ 부르셨나 했네요

    앨범도 기대 되고 발매도 축하드려요
    예배자의 삶.. 고백된 노래 만큼 더욱 진실 할수있게 이끄시는 분께 날마다 순종하길 다짐하며~ 이만 총총

    2011/03/21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 daegwi

      원래 제가 부르면 다 낮게 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발매는.. 더불어함께 음반 말씀인가요? 감사합니다. 진실한 노래... 어려운 일이지만 해봄직한 일인 것 같습니다.

      2011/03/23 00:45 [ ADDR : EDIT/ DEL ]
  10. 박은혜

    예언자 음반 듣다가 블러그까지 왔네요^^
    글과 노래를 듣고 읽다가 이 찬양이 좋아서 잠시 멈추어서 들었습니다.
    악보 혹...퍼가도 될까요???

    2011/06/14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 daegwi

      네. 악보 퍼가셔도 됩니다. 중간에 악보 틀린 곳이 있는데 감안해주세요. 마디 안 박자가 5박인 곳이 있네요^^ '더욱힘주시네 꿈꾸게하시네' 부분입니다.

      2011/06/15 08:37 [ ADDR : EDIT/ DEL ]



이것은 기독교인의 위선적이고, 배타적이며, 금욕적인 모습으로 인해 예수께 나가지 못하는
한 구도자의 노래들이다. 나들목교회 찾는이와 함께하는 예배 5월 25일 예배 중 퍼포먼스.

드럼: 조성환, 베이스: 방석진, 키보드&보컬: 이대귀
코러스: 김남희, 김선아, 서동일, 조대성, 조재국

Music and Words by 이대귀, 2008

1. 길을 찾았지 2008
2. 위선자여 2008
3. 그 길을 찾는 이 2008
4. 예수를 믿으면 혹시? (written by 이대귀, 임병구 / Jesus, Who is He? (1994) 중에서 니고데모곡 차용)
5. 나를 풍성한 삶으로 2008

--------------------

이 극을 만들면서 여러 소망이 생겼다. 퍼포먼스와 콘서트가 주는 위력에 대한 실감과 더불어
교회, 문화, 복음에 대해 많은 것을 고민하게 했다는 점. 이런 퍼포먼스를 성실하게 준비함으로
나 스스로의 은사와 정체성과 부르심 등도 더 볼 수 있었다는 점......
실은, 이 모든 것이 특히 음악적 내용과 가사전개의 수준은
고등학교 때 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이라는데 더 큰 의의가 있다. 그것은 큰 부르심이었음을
이제 더 확인하게 된 것이다. 1992년 작 <시몬베드로> 1994년 작 <예수, 그는 누구인가>를
잘 다듬어 <노래하는이빨>과 더불어 이것이 필요한 곳에 발표하는 일을 앨범으로 공연으로 해보고 싶은
마음이 불일듯 생겼다.

한편으로 내용적으로는 한국교회의 문제가 여전히 그대로 있다는데 답답함도 있고, 의미도 있다.
이 모든 내용이 정말 진부하지 않은가. 여전히 한국교회는 요청되는 시대적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이 곡을 듣는 대상이 만약 구도자라면, 교회 문턱에 와 있는, 예수를 향해 갈급한 자라면
귀가 솔깃하고 자신의 처지와 마음을 이해하는데 기쁠 것이고,
기존 신자들이라면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여전히 세상과 타협하고 어쩔 줄 모르는 삶을 반복하는데
부끄러움을 느끼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망설이게 될 것이다.

며칠에 걸친 기간이었지만, 합쳐서 4,5시간의 연습만에 이 모든 것을 소화해주고 함께 한
수퍼 밴드와 수퍼 코러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제작과 연출에 큰 힘을 쏟아준 김수형 간사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

----------------------

1. 길을 찾았지 2008

세상에 아주 많은 길들이 있다고 하고
난 그 중에 가장 좋은 길 찾으려 하지
혹시 예수가 가장 좋은 길 아닐까 하고
난 그 길을 간다 하는 사람들을 찾았지

이웃 아저씨와 직장 여 상사와 슈퍼아줌마가 바로 예수쟁이
욕심 많으시고 잘난 체만 하고 물건값 속이는 그들 예수쟁이 (어허)

(오직 내 주 예수) 이러지 말자
(오직 내 주 예수) 생각해보자
(오직 내 주 예수) 정말 고민돼
빠밤 빠밤 빠밤...

수많은 정치인, 연예인, 종교인들이
뻑 하면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말하길래
세상 좀 아름다워지나 기다려봐도
너무나 멋진 그 고백 역시 추해져

갖은 권력세습, 부끄런 옷로비, 각종 세금문제 바로 교회 얘기
도대체 성경이 어찌 쓰였길래 이런 모양 이 꼴 바로 교회 얘기 (Let's go)

(가지마 가지마) 한번 가볼까
(가봐야 별거야) 그래도 가볼까
(알면서 왜 그래) 빠람 빠람 빠람

2. 위선자여 2008
괜찮은 충고하나 내가 지금 해볼까
귀담아 들어보면 모두에게 좋다네
괜찮은 충고하나 내가 지금 해볼까
귀담아 들어보면 모두에게 좋다네

종교적 굴레를 모두 벗어버리고
진정한 자유를 누려보라구

예수가 말하는 바로 그대로
해봐요 해봐요 제발 해봐요
예수가 말하는 바로 그대로
해봐요 해봐요 제발 해봐요.

위선자 위선자 그댄 위선자
겉과 속이 다르면 위선자라네 우~~
우리 이제 한번 해봐요 예수말한대로

3. 그 길을 찾는 이 2008
그 길을 찾는이 여기에 있네 그러나   
그 길을 찾느니 포기하고파

4. 예수를 믿으면 혹시?
아 난 정말 돈을 사랑하는데 예수를 믿으면 모두 바쳐야 하지 않을까
아 난 정말 여자를 좋아하는데 예수를 믿으면 벽만 긁어야 하지 않을까
아 난 정말 명예에 집착하는데 예수를 믿으면 초라하지 않을까
싫어 싫어 지지리 궁상
싫어 싫어 지지리 궁상
일요일에 골프 못쳐 월급 일부 꼭꼭 내야해
잡지도 골라봐야해 뒷담화 까지도 못해
담배도 몰래 펴야해 식사 전에 기도해야해
로또도 포기해야해 이런 제길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예수 믿고 모든 걸 얻을 수만 있다면
예수 믿고 모든 걸 누릴 수만 있다면
난 반드시 예수를 믿어 버릴꺼야


5. 나를 풍성한 삶으로 2008
여러분 당신을 뭐라고 표현하면 정말 좋을까
내 가는 이 길에 당신은 바로 거침돌.
위선과 독선과 배타적인 모습들 지켜봐왔지
내 가는 이 길에 당신은 바로 거침돌.

혹 모든게 나의 핑계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걸 인정하기엔 여전히 큰 거침돌
내가 예수를 과연 만날 수 있을까 

나를 풍성한 삶으로 (come and see, my friend)
지금 초대해주세요 (come and see, my friend)
활짝 열린 대화 속에 (come and drink freely)
나를 맞아줘요 (come and drink freely)
내가 과연 이 예수를 (believe in Jesus)
정말 만날 수 있을까 (believe in Jesus)
나의 거침돌들이여 (answer my heart’s cry)
제발 대답해보세요 (answer my heart’s cry)

빠랍 빠랍 빠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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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임제로

    짱~~

    2008/06/03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쏘

    ㅋㅋㅋㅋ
    잘 나갈 때 조심ㅎ

    아마도 영원히 불러야 할(unfortunately) 노래ㅠ

    2008/06/04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이 부분 영원히 부르지 않길 바라구. 나도 지겨운데 이 이야기는 하나의 앨범으로 하고, 사실 각론으로 들어가서 더 세심한 관찰과 직관으로 필요한 이야기, 노래를 해야겠지. 우리의 죄성도 이야기하고, 등등등... 잘나갈 때 조심. 그래 맞는말이다. ㅎ

      2008/06/04 23:30 [ ADDR : EDIT/ DEL ]
  3. 밍강

    오! 재밌에요~

    2008/06/07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 민강이 왔는데 답을 이제서야! 쏘리... 영상으로 함께 나간 프리젠테이션쇼가 함께 있어야 빛을 더 발하는데... 1인 다역한 사진들이 슬라이드형식으로 나가거든. ㅎㅎ

      2008/06/14 12:19 [ ADDR : EDIT/ DEL ]
  4. 김형운

    제 속이야기를 그대로 꺼내 놓은듯한 노래...^^
    제 엠피에 넣고 수십번 듣고 있습니다...ㅋㅋ

    이것에 조금 내용 더 보태서
    뮤지컬처럼 만들면
    아마도 눈물(회개)의 찬사와 기립박수와 돌멩이가 같이 날아올것만 같은
    선지자적 시각을 가진 노래군요...^^

    선지자는 점쟁이가 아니라
    시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여기서도 확인합니다.

    2008/06/24 00:59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이것도 앨범(혹 공연)으로 잘 담아두었다가 잘 다듬어 선보일 생각입니다. 찬사,박수,돌맹이 모두 대환영!^^

      2008/06/24 19:17 [ ADDR : EDIT/ DEL ]
  5. 민동식

    이 노래(들) 링크가 보여야 하는건가요? 가사들만 보이네요. :( 궁금 궁금

    2010/08/11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 daegwi

      어.. 이상하네요. 보통 익스플로러에서 잘 보이는데 사파리나 다른 웹브라우저이신가요. 안되신다면 다음 주소를 알려드릴께요.
      mms://www.nadulmok.org/media/seeker-singing.mp3

      2010/08/11 10:4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