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봄과 같아서
performed and produced by daegwi, 2005.4



삶의 막막함 가운데
찾아 오시는
그분의 손길이

삶의 답답함 가운데
빛이 되시는
그분의 말씀이

내게
봄과 같아서

내게
생명을 주고

내게
신선한 바람 불어

새로운 소망을 갖게 하네
새로운 삶을 꿈꾸게 하네



epilogue
내게 봄과 같아서...
내 삶에 이렇게 따뜻한 노래는 처음이다.
나이가 들어가나보다.
아마 내가 유명해진다면 이 노래때문일지 모른다고
누군가가 말했다.
하지만 난 내가 생명 가득한 삶을 살고 있다면
아마 이 노래 때문일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노래를 주신 주님께 한없는 감사를. 찬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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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감의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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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7/02/18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2. 응. 그건 기타로 해야 하는 곡이야.. 기타에 후반부 스케일 큰 오케스트레이션 어떨까? 소박하면서 미니멀한 쿼텟도 좋고.

    2007/02/19 13:50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기철

    이 찬양 검색하다가 이대귀님 집까지 찾아왔네요.
    저까지도 따뜻해지는 곡입니다.

    2007/03/23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4. 감사합니다. 참 좋지요.. 저도 이 곡을 참 좋아합니다.

    2007/03/24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수란

    저도 이 찬양 너무 좋아요. 아침 출근전에 한번씩 들으면. 힘이 나요.
    나들목 5세반(서연이네 반) 선생님인데요. 서연이가. 아빠 노래 잘한다고 자랑해요 ^^

    2007/03/30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박수란 선생님. 서연이가 그런 자랑을 하는군요!^^ 서연이 잘 부탁드려요. 이 곡을 통해 힘을 얻으신다니 저도 참 기뻐요

    2007/03/30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명애

    요즘 저의 애창곡이다보니^^ 저희 가정교회 주제가가 되가려고 해요.
    간사님... 건강위해 기도해야겠구나 하는 마음이 오늘 더욱 드네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간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더욱 많이 울려퍼지는 빛이 되기를 소망해요^^ 홧팅!!

    2007/04/04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전도사님.. 애창곡이군요.아 좋아라... 기도해주시구요.. 소망하는 바 꼭 이루어졌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2007/04/05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9. 내게 봄과 같아서...

    캠퍼스 예배 콘티에 이 곡을 넣었습니다. ^^

    분리된 삶과 맞닥드리며 사는 내 존재에 찾아오셔서

    저의 삶 그 자체가 되시는 주님의 따스하심과 세심하심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나의 존재의 필요를 아시고 그 필요가 되시는 주님..

    동아리 지체들과 함께 그런 주님을 누리며 기뻐했답니다. ^^

    이대귀 형제님을 통해 귀한 곡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주신 감사함으로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2007/04/29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샬롬입니다. ^^

    2007/05/01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11. 노영민

    많은물소릴 선물 받았어요.
    이대귀라는 사람의 곡이 많아서 찾아봅니다. 가사가 예쁘지만 난 음악적이지 못해서
    원곡을 들어야만 하거든요 ^^ 예쁜노래군요. 샬롬.
    자주 오겠는데요

    2008/01/04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주 오세요.^^ 웬일인지 이제야 댓글을 봤습니다.

      2008/02/06 21:37 [ ADDR : EDIT/ DEL ]
  12. 도화영

    어찌어찌 여기 이대귀님 온라인 집에 오게 되었어요.
    오며가며 안식과 깨달음, 그리고 뜨거움 얻고 갑니다.
    이 노래. 참 좋습니다... 고백이 가슴을 울리네요.
    아, 아버지...

    2008/02/05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도화영님. 어찌어찌 오셨군요^^ 가끔 오시면 이런저런 글과 노래가 있겠네요. 작은 말이라도 남겨주시면 참 저에겐 큰 격려도 되고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2008/02/06 21:38 [ ADDR : EDIT/ DEL ]
  13. 황호규

    이 찬양 가사가 오늘 제 마음에 너무 깊이 다가왔어요...
    답답함... 막연함... 두려움... 속의 삶에서 이 찬양을 시작으로 김형국 목사님의 설교가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용기와 마음의 평안을 주었습니다.
    감히 이 노래 녹음합니다. MP3 넣고 다니면서 듣고 싶네요...
    한번 봐주실꺼죠? ^^

    2008/03/02 22:1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물론입니다. 이 노래를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시니 저도 참 기쁘고 두렵고 떨립니다. 이제 봄입니다! 자주 오세요.

      2008/03/03 22:24 [ ADDR : EDIT/ DEL ]
  14. 강현미

    친구 홈피에서, 친구가 교회에서 특송드리는 동영상을 보다가 이 곡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원곡을 찾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요새 매일 듣고 있어요
    그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은혜가 넘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찬양으로 나갈 수 있게 해주셔서,
    제 막막한 삶 가운데 늘 함께 하시는 주님을 기억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는 주일에는 교회 찬양예배에서 이 곡으로 함께하려고 해요ㅡ 자주 들으러 올께요^^

    2008/03/27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 음.. 그러셨군요.. 이 곡이 강현미님께 힘이 되고 주님을 기억하게 되니 저도 참 감사하게 됩니다. 어제 수요예배 때 우리교회에서도 그 곡을 불렀는데 참 좋았습니다. 이 곡을 부르기에 참 좋은 계절이네요. 종종 오세요.^^

      2008/03/27 20:18 [ ADDR : EDIT/ DEL ]
  15. 김난영

    노래 넘 좋네요..
    저희 교회 전도사님을 통해서 알게 됐는데...
    정말 마음에 평온을 찾게 하는 노래인 것 같아요...^^
    잘 듣고 갑니다...♡

    2008/04/21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제가 다니는 교회에도 김난영이란 분이 계셔서, 처음엔 그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다른분이신가보네요^^ 반갑습니다. 종종 오세요.

      2008/04/22 00:19 [ ADDR : EDIT/ DEL ]
  16. 김석훈

    평안하신지요,
    저야 왜 그동네 사람들이 이렇게 인사를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

    얼마전에 청어람 아케데미에서 했던 이대귀님의 곡이 좋았습니다. 이대귀님의 목소린 더 좋더군요. ^^
    또래모임의 작은 찬양의 자리에서 이 찬양을 했죠.

    또 쫌 불편하고 껄끄러운 제 상황에서도 이 곡을 믿음으로 부르며 주님을 바라보고 싶네요.

    2008/04/22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제 주변에는 불편하고 껄끄러운 상황... 그 가운데서 부르는 슬픔의 노래-애가로서 이 노래를 많이 부르십니다. 저 역시 그런 상황에서 이 노래를 지었고, 지금도 부릅니다. 청어람에서 적은 분들이 모였지만 따뜻하고 소박하면서 힘이 있는 즐거운 시공간이었습니다. 칭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2008/04/23 09:05 [ ADDR : EDIT/ DEL ]
  17. 박혜성

    세상에~ 2007년에 올려 놓은 걸 전 이제야 듣고 보네요.^^
    이 찬양하면 함께 태안으로 mt가던 때가 생각 나요.
    우리 서연이 정헌이가 애기였는데 2005년인지 2006년인지 가물가물하네요.
    봄 아지랑이처럼 가물거리는 추억 속에서 울 남편 먼길 운전하며 (그때 무쟈게 피로가 쌓여 있었던 거 같애요)
    열린 차창으로 바람 맞으며 끝도 없이 이 노래를 불렀어요. 뒷자리에 우리가 다 졸고 있으 때에도...
    통기타 버전으로 잔잔하게부르고, 롹 버전으로도 고래고래 부르기도 하고...
    잠결에 들으면서 슬프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던...
    소망을 노래하며 주시는 힘과 풍성한 은혜를 재발견하는 찬양이에요.
    성령의 바람은 그런 봄바람처럼 잠잠하게도 불면서
    영혼에 생명 가득한 감동을 주네요.

    2008/10/10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이번에 앨범에서도 굉장히 긴장하며 만들고 있는 곡입니다. ^^ 첨엔 좋은 줄 모르다가 사람들이 좋다좋다하셔서... 부르다보니 정말 내게도 너무 좋은 곡입니다. 제가 만든 건데도 참... 이렇게 귀한줄 모르고 있었던 것 같네요. 만든지는 3년이 넘었는데 2년이 지나서야 좋은 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좋은 줄 알게 된 이유중 하나가 두분께서 너무 이 곡을 좋아하셔서이기도 하지요.^^

      2008/10/10 16:47 [ ADDR : EDIT/ DEL ]
  18. 김기쁨

    지난 주 나들목 교회 예배 때 특송으로 부르시는 걸 봤어요.^^

    찬양이 너무 좋길래 혹시 곡이 인터넷에 있나 해서 검색해 보다가 왔네요^^

    ㅎㅎ근데 특송하실 때는 곡에 브릿지 부분도 첨가 하셨던데~~~그건 악보구할 수없나용??*^^*ㅎㅎ

    2009/01/26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반갑습니다. 브릿지는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악보는 브릿지 없는 부분을 공개했고 교회에서도 늘 그렇게 불렀습니다. 근데 악보는 아직 없습니다. 제가 노래들 악보를 꼼꼼히 그려놓지 않는 편입니다. 이번에 앨범발매를 하면서 담긴 곡들의 악보를 좀 정리할 생각인데 그 때 같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1/26 23:19 [ ADDR : EDIT/ DEL ]
  19. 김기쁨

    네 감사해요^^

    2009/01/26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맞아~ 브릿지 따라 부르기가 그리 쉬운 것 같지는 않았는데 그 곡도 좋지만 가사가 또 끝내주더군요.
    문진 옆에서 예배 드리며 "아~ 저 부분 참 좋다! " 하니까 브릿지라고 하대요. 음 그런걸 브릿지라 하는군...브릿지 맞네...^^

    2009/01/28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21. 주사랑

    안녕하세요.. 제가 이 곡을 알게 된지는 2년쯤 되었는데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쓸쓸할 때에 들으면 참으로 큰 위안이 됩니다.
    겨울 같은 제 마음에 봄햇살처럼 와주시는 주님을 느낄 수 있어서요.
    올 봄에도 즐겨 듣게 될 것 같아요.
    앨범발매는 대략 언제쯤인지요?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이 곡 음원을 얻었는데 제 개인 블로그에 올려도 될지 여쯥고 싶습니다.
    님께 주님을 노래할 달란트를 주시고 많은 이의 마음을 적시도록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늘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

    2009/02/06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곡을 통해 위로를 얻으시니 저도 좋네요. 감사합니다. 갖고 계신 음원이라 함은 어떤 버전인지 모르겠네요. 이번 앨범에 싣는 버전을 갖고 계신건 아니겠죠 설마^^ 아마 예전에 제가 교회지체들에게 드린 버전인 것 같은데요. 위에 있는 악보내용이 담긴 버전인가요? 앨범에 실릴 버전에는 브릿지가 추가되거든요. 출처를 밝혀주시고 이 블로그도 소개해주시면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새봄에도 새마음과 새 영으로.. 쓸쓸함없이 사시길 축복합니다. 반갑습니다~

      2009/02/05 13:40 [ ADDR : EDIT/ DEL ]
    • 주사랑

      네~ 이 블로그에 있는 버전이에요. 엠피쓰리플레이어에 넣고 다니면서 자주 듣곤 하는데 브릿지가 추가된다니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앨범 발매되면 꼭 사겠습니다. 이 곡에 대해 할 얘기가 많아서,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곡을 알았으면 해서 제 블로그에 올리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아직 정식 발매되지 않은 곡이라 아무래도 마음이 편치 않을 것 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곡 많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2009/02/06 15:10 [ ADDR : EDIT/ DEL ]
    • 앨범발매되면 이곳에 소개해드릴께요^^ 그리고 갖고 계신 버전은 예전에 제가 만들 걸 교회에 알리기 위해 집에서 간단하게 녹음한 것이라서 오히려 소박하고 단순한 맛이 있지요. 그 버전은 마음껏 사용하셔도 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이미 그 버전은 우리교회 지체들도 싸이에 파일로 올리거나 공유하고 있답니다. 여기 악보랑 같이 올리셔도 무방하구요. 많은물소리에는 브릿지 빠진 부분이 실려있습니다. 교회에서 함께 부르기에는 브릿지 없는 것이 좋은 것 같아서요.

      2009/02/07 08:09 [ ADDR : EDIT/ DEL ]
    • 주사랑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편한 마음으로 올릴 수 있겠네요. 저도 이 곡에 깃들어있는 소박함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감사해요.^^

      2009/02/07 13:03 [ ADDR : EDIT/ DEL ]
  22. 김홍석

    우연히 이 곡이 생각나서 듣고 갑니다..
    가사도 멜로디도 듣고 있으면..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이 느껴지는 곡이에요...

    2009/02/16 21:17 [ ADDR : EDIT/ DEL : REPLY ]
  23. 음.. 고마워요.. 홍석형제.

    2009/02/17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24. 안녕하세요. 대귀간사님,
    워싱턴나들목의 민동식입니다.
    작년 10월초 나들목 수요기도회에서 잠시 스치듯 뵜었는데.
    이 노래 때문에 여기 블로그까지 왔었어요. 몇달 전에...
    이제야 흔적을 남기네요.
    아참, 앨범 나오나봐요 저도 이 노래 좋아해요.
    기대가 됩니다. 계속해서 좋은 노래 부탁드립니다.

    2009/03/04 01:17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답이 좀 늦었습니다. 도시락을 통해 또 수요예배말씀을 통해 이렇게 직간접적으로 뵙게 되네요. 다음에는 더 진한 교제를 나눌 기회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격려가 되고 저에게도 위로가 되네요. 선교사님도 새봄에 새능력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2009/03/06 08:58 [ ADDR : EDIT/ DEL ]
  25. 주님사랑

    안녕하세요^^
    노래찾아헤매다 여기까지 들르게되었네요.
    이노래듣고 정말 많은 은혜받았어요!
    노래를 개인소장하고싶은데 혹시 파일을보내주실수있나요..?
    밖에서도 이 노래를 듣고싶어서요ㅜㅜ...
    아정말.. 찬양은 언제들어도 가슴벅차게만드는거같아요
    앞으로도 좋은노래부탁드릴께요^^
    항상 주님안에서 평안하세요!

    2009/06/08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반갑습니다. 이곡을 통해 은혜를 많이 받으신다니 기쁘네요. 이곡은 이번에 새로나온 이대귀-어드밴스드힐링 음반에 수록되었습니다. 일반기독교백화점이나 인터넷쇼핑몰에서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2009/06/09 01:24 [ ADDR : EDIT/ DEL ]
  26. 한용희

    글을 길게 쓰다가 다 지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저를 위로하시고 치유하시네요....

    2010/05/07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 daegwi

      봄이 주는 신선함과 새로움이 매우 크지요. 주님께서 주시는 그것은 더욱 큽니다... 감사합니다. 강건하십시오.

      2010/05/11 09:55 [ ADDR : EDIT/ DEL ]
  27. 최승찬

    이전에는 봄이 되면 2곡이 떠올랐는데요
    홍순관님의 '사월'과 김도현님의 '봄'..
    재작년부턴, '봄과 같아서'를 더해 3곡이 되었습니다..
    점점 시려오는 계절인데
    그래서 더 그 따뜻한 봄이 그립네요..
    그래서 더 이런 찬양이 더 흥얼거려지나 봅니다..
    ( ^ ^)//

    2010/11/05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 daegwi

      봄이 되면 저도 '봄' '사월' 참 좋아하는 곡이라 부르곤 했습니다. 근데 제가 '봄과 같아서'를 만들줄은.. 몰랐네요. 원곡의 의도는 찾는이(seeker)들이 부담없이 들을 수 있으며 생각할 수 있는 곡을 만들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배경도 있지만요.

      2010/11/06 14:32 [ ADDR : EDIT/ DEL ]
  28. 최승찬

    형제님, 올해부터 우리교회에서 폐회찬양을 '봄과 같아서'를 부르기로 했어요
    어울릴까..하는 고민이 없진 않았지만, 송구영신예배를 마무리하면서
    다른 교우들과 '함께'부를때 더 확신이 섰어요
    제 자신과 몸 된 교회위에 이러한 봄같은 하나님 말씀과 손길 가득하길
    소망하면서 부를께요. 하나님께 함께 드리고,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어서
    감사하고 가슴 벅찬 새해첫날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2011/01/01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 daegwi

      아..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작은 곡 하나가 교회공동체를 새롭게 하고 작게나마 섬길 수 있다니 말입니다. 정말 오히려 제게 영광이고 감사한 일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구영신예배 때 '봄과 같아서'라... 교회에 봄과 같은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가득 깃들긴 바랍니다.

      2011/01/01 19:14 [ ADDR : EDIT/ DEL ]
  29.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3 21:1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반갑습니다. 글이 자주 업데이트 되지는 않지만.. 종종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2012/03/24 11:5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