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미술관에서 하는 [라틴아메리카 거장전]을 갔다.
오랫만에 교회 스태프가 모두 모여 식사를 하고, 함께 무얼 할까 하던중.. 영화관람이냐, 한강유람이냐를 논하다
나의 추천으로 정체불명의 무리들이 덕수궁으로 향했다. 우리는 팀... 한팀, 한몸됨을 배워가고 있다.
한분한분이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분들이다.
덕수궁. 오랫만에 찾아간 그곳. 많은 이야기가 있는 그곳. 바람이 불고... 저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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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말 그대로 나들목 사역자 분들 총 집합이네요...
2008/08/21 13:25 [ ADDR : EDIT/ DEL : REPLY ]첫번째 사진 잘 나왔어요~~~ㅋ
2008/08/22 08:01 [ ADDR : EDIT/ DEL : REPLY ]ㅁ~ 좋았겠어요. 상당수의 무리가 나름 개성있는 풍모로 눈에 띠었을 듯 ... 홍콩에서 온 관광객들? ㅋㅋㅋ
2008/08/28 13:15 [ ADDR : EDIT/ DEL : REPLY ]나도 첫번 째 사진 맘에 드네요. ' ~거장전 첫참가 새내기 같네'
영감님, 그 안에 있는 야무지고 큰 꿈을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선하게 생명 가득한 과정으로 사용하실 것을 기대해요.
에구, 울 남편 더 보고 싶네^^
하하. 조목사님은 곧 오시니 참으세요^^ 음. 거장전 새내기 참가자..ㅎㅎ 가끔 사모님 블로그에도 갑니다. 긴 글 읽다보면 그 많은 속내를 못풀어내셔서 병나지 않으실까 싶어요^^
2008/08/28 16:52 [ ADDR : EDIT/ DEL ]ㅎㅎ 내가 좀 가늘고 길죠. 곧 서준이 첫돌이네요.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로 아주 귀한 영감 주시길, 미리 축하하고요.
2008/08/29 15:2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