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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저녁 오랫동안 마음에 두었던 가사를 정리했다.
며칠 전 어느 기도회 때 멜로디가 흘러나와서 잘 기억해두었는데
수요예배찬양을 준비하면서 성탄의 의미를 묵상하며 완성하였다.

예수님은 크시다.
그분의 권세,
그분의 영광,
그분의 이름.
그분은 임마누엘이요,
구원자이다.

내가 누구를 그리 의지하려나....
무엇을 그리 두려워할 수 있는가....

나는 이 단순한 가사와 어디서 들어본 듯한 멜로디를 주 앞에 드린다.


예수권세 예수영광 by 이대귀 200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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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감의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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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영

    고백이 담긴 찬양,, 단순(?)하지만, 정말 힘이 있어요~~
    그 무엇을 두려워하며, 그 누구를 의지하겠나..

    2007/12/27 19:49 [ ADDR : EDIT/ DEL : REPLY ]
  2. 송구영신예배때 함께 부른 그 찬양이네요.
    주님을 온전히 찬양할 수 있는 아름다운 찬양, 감사해요.
    신랑이 여름이 목욕시키는 동안, 찬양실황 다시 들으니..
    하루 종일 지친 마음이 촉촉히 평안해지네요. 감사해요.

    2008/01/05 23:4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