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리 뉴비긴의 자서전
Unfinished Agenda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복있는 사람에서 출간했고
우리말 제목은 <아직 끝나지 않은 길>입니다.
확실히 예전만큼 책을 가까이 하지 못하니
속도도, 집중력도 떨어졌네요.
그러나 뉴비긴의
학문적 탁월함, 그리고 통찰,
풍부한 현장 경험 등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어린시절부터 추적해가는 기쁨이 있네요.
하루아침에 나오는 것은 없습니다.
그의 부모님...
그의 환경과 선택의 길에서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
순종... 믿음의 동역자들...
아주 많은 것들이 오늘의 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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