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니
produced by daegwi, 2006.10~12
시편 16편을 묵상하고 만든 곡.

produced by daegwi, 2006.10~12
시편 16편을 묵상하고 만든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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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최신곡 중 한 곡이겠군요.
2007/02/13 15:22 [ ADDR : EDIT/ DEL : REPLY ]미발표 곡을 들을 때 마다, 어서 멋진 앨범으로 만들어져 나오길 바라게 되네요.
(무책임하게 부담만 드린다는..-_-;
비밀댓글입니다
2007/02/13 15:43 [ ADDR : EDIT/ DEL : REPLY ]아. 재우야... 기다리던 반가운 소식이다 ^^ 올해 나도 일감이 많다. 흐흐흐. 재우와의 식사가 기대가 되네. 그도 그렇고... 앨범은 올해 암튼 상반기에 내려고 준비중. 기도해줘. 자세한건 가까운 시일에 만나서. ^^
2007/02/13 16:31 [ ADDR : EDIT/ DEL : REPLY ]주님만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2008/09/22 22:02 [ ADDR : EDIT/ DEL : REPLY ]주님, 이시간 우리가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우리로 하나님의 그늘 아래 거하게 하시고
우리로 하나님의 사랑에 깊이 잠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그늘 아래
내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나 잠잠히 주를 묵상하네
그 놀라우신 은혜를
끝이없는 주의 사랑
강물되어 흘러흘러
내 영혼에 자유함 주시네
날 새롭게 하시네
하나님 사랑 그 사랑
날 자유케 하네
하나님 사랑 그 사랑
날 회복케 하네
하나님 사람 그 사람
날 자유케 하네
하나님 사람 그 사람
날 회복케 하네
****
원래 가사는 '하나님 사랑' 인 것 같은데
뒤에 들을 수록 점점 '하나님 사람' 같다.
맨 처음에는 날 자유케, 회복케 하는 '하나님 사람'을 바라다가,
그런 사람은 많지 않겠다, 아니 어쩜 하나도 없겠다.. 싶었다가,
내가 자유케 하는, 회복케 하는 '하나님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했다.
예수님을 닮는다는 건
'하나님 사랑'에 잠기어 '하나님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같다.
대귀님 찬양을 통해 귀한 묵상 했어요. ^^
(어디다가 써야하는 지 한참 고민하다가 요기다가 헤헤)
하나님 사랑 --> 하나님 사람...
2008/09/22 22:24 [ ADDR : EDIT/ DEL ]좋은 묵상이네... 아.. 하나님의 그늘 아래 쉬기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