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할일이 많다.
부족함이 많지만 성실하게 임하겠다.

더 깊은 묵상과 고민들,
하지만 몸이 무겁지 않기를 바란다.

더 많이 웃고
더 많은 사람과 웃고 싶다.

하나님나라를 위해 살겠다고 했던
그 다짐들이 말에 머물지 않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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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감의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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