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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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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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wi
안녕하세요. 동호형제님.
2011/08/09 11:24 [ EDIT/ DEL ]
감사합니다.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중고등부 친구들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아서
나름의 고충이 있었지만 찬양팀의 준비가 너무 깊었고
함께 예배할 때의 감격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종종 또 열린 공간들에서 뵙지요.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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