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2010/11/02 15:46
요즘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인해
블로깅에 좀 게을렀습니다.
그리고 긴 호흡으로 시간을 내는 것에 게을렀습니다.
일상의 바쁨을 탓할 수 없지요.
삶, 호흡, 모든 것의 연장선 상에서
삶에 여유를 찾지 못하는 영성을 드러내는 것만 같네요.
블로깅을 좀 더 잘 하고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링크하는 방식을 가져볼까 합니다.
잘 되야 할텐데요.
그리고
제3차 세계로잔대회에 다녀온 젊은 복음주의자들이 간간히 블로깅을 할 예정입니다.